[프로그램] 깃발옆차기×아마도Lab <양파수프캠프> 데이 앤 나잇 참여자 모집
[깃발옆차기×아마도Lab] <이태원주민일지> ③
<양파수프캠프> 데이 앤 나잇
깃발옆차기는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에 이태원에 위치한 아마도Lab을 임시 거점으로 삼습니다.
이곳은 온종일 모두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양파수프캠프>는 ‘이태원성’에 대해 질문하며, 유보하는 답을 궁리하는 <이태원주민일지>의 마지막 프로그램입니다.
■ 일시: 2026. 10. 31. 토. 12:00 - 23:00
■ 장소: 아마도Lab(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8)
※ <양파수프캠프>는 하루 동안 상시 운영됩니다. 누구나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 인원 수가 한정된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 사전 신청 방법: 우측 링크 통해 온라인 접수
◼︎ 프로그램 문의: flagsidekick@gmail.com
◼︎ 기타 문의: info@amadoart.org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이 프로그램은 202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공간)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
。⋆ ☀︎𐌏𐌍𐌉𐌏𐌍𐌔𐌏𝖴𐌓𐌂𐌀𐌌𐌓⊹ ゚☾
벌써 4주기다.
시간이 빠르다. 별것 없이 곳곳에서 모일 것이다.
울면서 양파를 썰고, 그걸로 따뜻한 스프를 끓인다.
스프를 다 같이 나누어 먹자.
무언가를 다 같이 만들어도 보고,
차나 술을 마시며 아무런 대화를 나누기도,
그냥 조용히 구경이나 하다 가기도 한다.
네 번째 돌아온 이 날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이 모여서
음악도 듣고 진도 만들고
사부작사부작 이태원에 대한 사진도 교환하고
편지를 쓰고 포장하기도 한다.
이태원을 산책하기도 한다.
그런 날이다.
<양파수프캠프> 전체 프로그램 소개
🚩사전 신청 워크숍 (선착순 신청)
1. zine 만들기📚 | 3시 ~ 4시 30분 | 5명
다같이 이태원과 이태원 참사에 관한 zine을 작게 만들어보는 워크숍입니다.
2. 케밥 먹기 산책🌯 | 6시 ~ 7시 30분 | 5명
캠프에 모여 말 없이 이태원을 지나 케밥을 먹으러 가는 산책 워크숍입니다.
3. 밤 편지 쓰고 편지봉투 만들기💌 | 8시 ~ 9시 | 5명
캠프에서 밤에 만나 편지를 쓰고, 그것을 감쌀 편지 봉투를 만들어 그 안에 각자의 편지를 넣고 가져가는 워크숍입니다.
🚩상시 프로그램 | 하루종일(낮 12시 ~ 밤 11시)
- 따뜻한 음식 나누어 먹기
직접 끓인 스프와 차, 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할로윈 비즈 만들기
캠프 안에서 할로윈 비즈들로 자신의 몸과 마음에 지닐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워크숍입니다.
- 다같이 하는 벽 꼴라주
벽에 포스트잇을 붙이듯, 캠프에 방문하는 이들 누구나 캠프의 작은 벽에 꼴라주를 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 이태원 이미지 교환장
각자의 휴대폰에서 이태원과 관련된 사진을 골라 SES가 찍은 이태원 사진 프린트와 교환하는 자리입니다.
(20장 한정)
* 공간 믹셋: 수진 @kimsujiniya
<양파수프캠프> 데이 앤 나잇
깃발옆차기는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에 이태원에 위치한 아마도Lab을 임시 거점으로 삼습니다.
이곳은 온종일 모두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양파수프캠프>는 ‘이태원성’에 대해 질문하며, 유보하는 답을 궁리하는 <이태원주민일지>의 마지막 프로그램입니다.
■ 일시: 2026. 10. 31. 토. 12:00 - 23:00
■ 장소: 아마도Lab(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8)
※ <양파수프캠프>는 하루 동안 상시 운영됩니다. 누구나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 인원 수가 한정된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 사전 신청 방법: 우측 링크 통해 온라인 접수
◼︎ 프로그램 문의: flagsidekick@gmail.com
◼︎ 기타 문의: info@amadoart.org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이 프로그램은 202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주체(공간)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
。⋆ ☀︎𐌏𐌍𐌉𐌏𐌍𐌔𐌏𝖴𐌓𐌂𐌀𐌌𐌓⊹ ゚☾
벌써 4주기다.
시간이 빠르다. 별것 없이 곳곳에서 모일 것이다.
울면서 양파를 썰고, 그걸로 따뜻한 스프를 끓인다.
스프를 다 같이 나누어 먹자.
무언가를 다 같이 만들어도 보고,
차나 술을 마시며 아무런 대화를 나누기도,
그냥 조용히 구경이나 하다 가기도 한다.
네 번째 돌아온 이 날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이 모여서
음악도 듣고 진도 만들고
사부작사부작 이태원에 대한 사진도 교환하고
편지를 쓰고 포장하기도 한다.
이태원을 산책하기도 한다.
그런 날이다.
<양파수프캠프> 전체 프로그램 소개
🚩사전 신청 워크숍 (선착순 신청)
1. zine 만들기📚 | 3시 ~ 4시 30분 | 5명
다같이 이태원과 이태원 참사에 관한 zine을 작게 만들어보는 워크숍입니다.
2. 케밥 먹기 산책🌯 | 6시 ~ 7시 30분 | 5명
캠프에 모여 말 없이 이태원을 지나 케밥을 먹으러 가는 산책 워크숍입니다.
3. 밤 편지 쓰고 편지봉투 만들기💌 | 8시 ~ 9시 | 5명
캠프에서 밤에 만나 편지를 쓰고, 그것을 감쌀 편지 봉투를 만들어 그 안에 각자의 편지를 넣고 가져가는 워크숍입니다.
🚩상시 프로그램 | 하루종일(낮 12시 ~ 밤 11시)
- 따뜻한 음식 나누어 먹기
직접 끓인 스프와 차, 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할로윈 비즈 만들기
캠프 안에서 할로윈 비즈들로 자신의 몸과 마음에 지닐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워크숍입니다.
- 다같이 하는 벽 꼴라주
벽에 포스트잇을 붙이듯, 캠프에 방문하는 이들 누구나 캠프의 작은 벽에 꼴라주를 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 이태원 이미지 교환장
각자의 휴대폰에서 이태원과 관련된 사진을 골라 SES가 찍은 이태원 사진 프린트와 교환하는 자리입니다.
(20장 한정)
* 공간 믹셋: 수진 @kimsujini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