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스테이블(Metastable / 준안정상태 / 準安定状態)》

《METASTABLE》

《메타스테이블 (Metastable/준안정상태/準安定狀態)》에는 던 앤 라비, 옹카쿨라, 노암토란, 마르티 귀세, 오거 르와조, 엘리오 카카벨레, 대쉬 앤 뎀, 호르헤 마네이스 루비오, 김소현, 김지선이 참가한다. 예술, 디자인, 사회 그리고 정치의 관계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도전한 작품들로 이루어진 전시는 비평적 디자인, 다원 예술 그리고 예술 자체가 나아갈 다음 단계는 무엇이고 과연 구체적으로 무엇을 변화 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

* 오프닝 리셉션/스페셜 토크: 2014년 3월 17일(월), 오후 6시, 아마도 예술공간

- 오프닝 리셉션으로 마르티 귀세가 디자인 한 대안적 주먹밥과 주류가 제공 됩니다.
- 2014 년 페스티발 봄 이승효 디렉터와 메타스테이블 큐레이터 김황 디자이너의 토크가 준비 됩니다. (Curator’s talk: 오후7시)
Metastable features works by Dunne&Raby, Onkar Kular, Noam Toran, Marti Guixe, Auger Loizeau, Elio Caccavale, Dash&Dem, Jorge Manes Rubio, So–hyun Kim, Ji–sun Kim. With works that challenge the relationship between art, design, society, and politics from various perspectives, the exhibition raises questions about the future of critical design, multidisciplinary art, and art in general, and explores what concrete changes can be m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