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것_숨바꼭질》展_외부 기획전

《THE VISIBLE AND THE INVISIBLE_HIDE AND SEEK》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_숨바꼭질》은 그림을 통해 각자의 다양성을 표출하는 ‘젊은’ 작가 군단을 선보인다. 전시에 참여하는 6 명의 작가들은 자신만의 이미지와 색으로 하얀 캔버스를 채운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가의 손에서 탄생하는 다양한 이미지와 색을 관객 앞에 펼쳐 보이기보다는 그 안에 담긴 작가들의 숨은 이야깃거리들을 관객과 마주하게 한다. 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내는 아이들의 놀이인 ‘숨바꼭질’처럼 관객은 작가가 캔버스 안에 만들어 내는 ‘보이는’ 세계 안에 감추어진 ‘보이지 않는’ 의미들을 찾아나간다.

* 부대행사_아티스트 토크 Artist Talk
[사전 예약제] 2014년 5월 31일(토), 오후 3시-오후 4시(참여작가: 이은지, 한아름)
2014년 6월 14일(토), 오후 3시-오후 4시 30분(참여작가: 이재호, 유한숙)

- 아티스트 토크 일정은 미술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아티스트 토크 자세한 내용은 ‘아마도 예술 공간’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슴니다.

※ 헬로우뮤지움의 모든 전시 관람과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사전 예약제 운영
- 문의: 02) 562-4420 / www.hellomuseum.com
- 예매 사이트: 헬로우뮤지움, 인터파크, 맘스쿨
The exhibition The Visible and the Invisible_Hide and Seek presents a group of 'young' artists expressing their diversity through paintings. The six artists fill the white canvas with their own images and colors. In this exhibition, rather than simply presenting various images and colors created by the artists, it allows the audience to confront the hidden narratives within them. Similar to the children's game of 'Hide and Seek,' where the seeker tries to find the hidden person, the audience explores the 'invisible' meanings concealed within the 'visible' world created by the artists on the canv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