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예술공간 개관전 《제1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THE 1ST AMADO ANNUALNALE》

아마도예술공간/연구소의 운영위원들은 폭넓은 시각으로 참신하고 다양한 접근을 모색하는 젊은 큐레이터 5명을 선정하고 그들은 앞으로도 함께 하고 지켜보고 싶은 작가를 한 명씩 추천하였다. 5쌍의 작가–큐레이터들에 대한 난상토론을 거쳐 전시 구성이 결정되었는데, 프리–오픈에서 선뵈는 구성은 전시기간 동안에도 지속될 비평작업을 통해 재조정되고 새로운 작품들로 계속 대체되면서 줄곧 ‘~ing’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쌓여나가는 담론의 아카이빙 역시 구성의 일부로 전시된다. 이 같은 전시의 진행 혹은 진화는 8월 12일을 기점으로 일시정지되어 그랜드 오픈을 알리게 되지만, 아마도예술공간/연구소를 거친 모든 미술인들의 진화는 무한을 꿈꾸며 나아갈 것이다.

* 오프닝: 2013년 6월 10일(월)
The Amado Art steering committee selected five young curators with diverse perspectives and unique approaches. Each curator recommended an artist whom they believe has potential and would like to collaborate with in the future. The composition of the exhibition was determined through extensive discussions between the five artist–curator pairs, and the presentation at the pre–opening was an ongoing process that involved readjusting and replacing artworks based on critiques that continued during the exhibition. Additionally, an archive of the accumulating discourse was also presented as part of the exhibition. Although the exhibition’s progression was paused on August 12 for the grand opening, the artists who exhibited at Amado Art can continue to evolve their artistic practices and dream of infinity.